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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의 베스트.!!*^^*
2011-11-07 04:09:00
배진영
조회수 737
*10월의 베스트 도서입니다.
1. 도가니 / 공지영
2. 경청 / 조신영. 박현찬
3.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 / 정채봉
4. 기도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/ 황형택
5. 저축과 재테크 / 김민정
*** 고 정채봉님의 <나, 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> 이 시월의 베스트에 있네요.
정채봉 작가의 글은 이기적인 현대인의 삶을 맑고 순수한 동심으로 바라보며 앞만 보고 뛰어가는 나 자신에 대해 한번쯤 돌아보게 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, 정작 잊고 살고있는 '나'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. 이 책은 동화나 우화,에세이와 같은 글을 모은 선집이지만 긴 여운을 남기고 어린 시절의 맑고 순수했던 때로 돌아간 듯한 시간의 여행을 떠난 듯 합니다. 가슴을 따스하게 하는 정채봉 작가의 <나,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> 입니다. ***
샬롬~!!!*^^*
빨간 단풍잎을 보지 않아도 노란 은행잎을 만지지 않아도 우리의 마음이 가을을 찾음은
때가 되면 가을이 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.
나의 삶 가운데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와도 지금 내가 손 모아 기도함은
때가 되면 이루어주실 주님의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죠.
한주간도 신실하신 주님을 소망하며 기쁨과 평강이 가득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.!!!*^^*
1. 도가니 / 공지영
2. 경청 / 조신영. 박현찬
3.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 / 정채봉
4. 기도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/ 황형택
5. 저축과 재테크 / 김민정
*** 고 정채봉님의 <나, 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> 이 시월의 베스트에 있네요.
정채봉 작가의 글은 이기적인 현대인의 삶을 맑고 순수한 동심으로 바라보며 앞만 보고 뛰어가는 나 자신에 대해 한번쯤 돌아보게 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, 정작 잊고 살고있는 '나'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. 이 책은 동화나 우화,에세이와 같은 글을 모은 선집이지만 긴 여운을 남기고 어린 시절의 맑고 순수했던 때로 돌아간 듯한 시간의 여행을 떠난 듯 합니다. 가슴을 따스하게 하는 정채봉 작가의 <나,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> 입니다. ***
샬롬~!!!*^^*
빨간 단풍잎을 보지 않아도 노란 은행잎을 만지지 않아도 우리의 마음이 가을을 찾음은
때가 되면 가을이 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.
나의 삶 가운데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와도 지금 내가 손 모아 기도함은
때가 되면 이루어주실 주님의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죠.
한주간도 신실하신 주님을 소망하며 기쁨과 평강이 가득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.!!!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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