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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어려운 게 아냐... / ***< 곰보빵 > ***
2011-03-15 05:24:00
배진영
조회수 1068
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맺혀서 글자가 보이지 않았습니다.
가슴이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<연탄길> <행복한 고물상>으로 유명한 베스트 셀러 작가 이철환의 <곰보빵 >은 실화로서 작가의 삶의 이야기와 감동스런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예요.
작가의 친구인 리어카 사과 장수의 이야기 <축의금 만 삼천 원>은 처음부터 저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하였죠.
재물과 명예가 성공의 기준이 된 현실에서 비록 가진 것이 적더라도 가슴 깊은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과 장수인 친구,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아내의 손에 들려 보내 준 제일 예쁜 사과와 그 날 하루 사과를 판 돈, 만 삼천 원이 들어있는 하얀 봉투를 받으며 좋은 사과는 팔아야지 왜 보냈냐고 말하면서도 덥썩 받아 사과를 먹는 작가를 보며 보이진 않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, 너무 작아서 더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우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.
<쌍둥이 눈사람>에는 식모살이를 하는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가 볼 수 있도록 그 집 앞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가는 쌍둥이 형제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.
독사의 몸을 물어 새끼를 살리는 죽은 다람쥐의 이야기 <내 새끼를 위해서라면>, 이 외에도 따뜻하고 훈훈한 평범한 우리들의 삶 속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답니다.
착하다라는 말의 본래의 의미는 마음이 바르고 선하다는 것을 뜻합니다. 그러나 요즘은 바보같거나 무능력함의 의미로 비하되어 본뜻을 해치며 언론이나 매스컴, 사회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.
책을 읽으며 책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착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착하다..본래의 뜻, 그 선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작가의 말을 전합니다. "사랑이란 거, 어려운 게 아냐, 예쁘다고 말해주는 거, 함께 가자고 손을 잡아주는 거, 그게 사랑이야, 활짝 핀 꽃처럼 그냥 한번 웃어 주는 거, 그게 바로 사랑이야."
이철환의 <곰보빵>을 추천합니다.!!^^*
가슴이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<연탄길> <행복한 고물상>으로 유명한 베스트 셀러 작가 이철환의 <곰보빵 >은 실화로서 작가의 삶의 이야기와 감동스런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예요.
작가의 친구인 리어카 사과 장수의 이야기 <축의금 만 삼천 원>은 처음부터 저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하였죠.
재물과 명예가 성공의 기준이 된 현실에서 비록 가진 것이 적더라도 가슴 깊은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과 장수인 친구,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아내의 손에 들려 보내 준 제일 예쁜 사과와 그 날 하루 사과를 판 돈, 만 삼천 원이 들어있는 하얀 봉투를 받으며 좋은 사과는 팔아야지 왜 보냈냐고 말하면서도 덥썩 받아 사과를 먹는 작가를 보며 보이진 않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, 너무 작아서 더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우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.
<쌍둥이 눈사람>에는 식모살이를 하는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가 볼 수 있도록 그 집 앞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가는 쌍둥이 형제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.
독사의 몸을 물어 새끼를 살리는 죽은 다람쥐의 이야기 <내 새끼를 위해서라면>, 이 외에도 따뜻하고 훈훈한 평범한 우리들의 삶 속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답니다.
착하다라는 말의 본래의 의미는 마음이 바르고 선하다는 것을 뜻합니다. 그러나 요즘은 바보같거나 무능력함의 의미로 비하되어 본뜻을 해치며 언론이나 매스컴, 사회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.
책을 읽으며 책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착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착하다..본래의 뜻, 그 선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작가의 말을 전합니다. "사랑이란 거, 어려운 게 아냐, 예쁘다고 말해주는 거, 함께 가자고 손을 잡아주는 거, 그게 사랑이야, 활짝 핀 꽃처럼 그냥 한번 웃어 주는 거, 그게 바로 사랑이야."
이철환의 <곰보빵>을 추천합니다.!!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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